2020년 7월 7일, DR콩고의 우편통신관리국(Telecommunications Regulatory Authority, ARPTC) 국장 Christian Katende는 당국이 위조 휴대폰 퇴치를 위한 전자시스템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함
늦어도 내년 9월에 시행될 이 전자 시스템은 위조 휴대폰에 대한 제재외에도 휴대폰의 도난, 사기, 복제로부터 사용자들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함
이는 지난 2018년 DR콩고 내 위조 휴대폰 확산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다고 판단한 국내의 전자 제품 제조 기업의 제조 공장이 해당 시장에서 철수하게 되면서 자국 내 피해가 된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에 해당 시스템을 도입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함